영재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듣기는 매일 듣지만 너무나 바쁘게 지냅니다.
사십대가 이렇게 다지나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서글퍼집니다.
시월의 마지막날 오늘도 전 남편과함께 병원에 갑니다.
매일매일...
병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5시정도 되니까 이후에 꼭 들려
주세요.
남편과 어릴적 친구 숙이와 옥자 함께 들을께요.
아침에 시월의 마지막날에 대해서 열띠게 토론했던 어릴적친구들.
영재님 울남편 빨리 빨리 낳으라고 응원한마디 해주시고요.
다른분들 많이 신청하시겠지만
이용의 ""잊혀진 계절"" 듣고 싶습니다.
병원에 있는관계로 낮에는 못들을것 같거든요.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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