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월의 마지막날 ..
윤경희
2008.10.31
조회 33
비까지 내리니 이 또한 좋은 계절이 가는 걸 아쉬워 해서 일까요? 덩그러니 2장 남은 달력 앞에서 초라해지는 아침이네요... 그래도 마음 한쪽엔 희망이라는 두글자를 품고 기꺼이 11월을 맞아야겠지요... 유가속과 쭈~욱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정운님의 애정어린 유가속 사랑과 함께 모든이의 가슴에 추억과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dj님과 모든 식구들게 꾸벅 절을 하고 싶습니다. 유상록의 '행복' 신청해 봅니다...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시월의 마지막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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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서 .. >
> > 빛나는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것은, > 마음을 항상 평온한 상태로 > 유지할 수 있는 사람뿐이다. >
> 어떤 일이 일어나도, 또 > 무슨 말을 들어도 > 결코 동요하지 않는 마음상태 > 그것이 진정한 평온이다. >
> 평온은 끈질기게 > 자신을 올바르게 다스린 사람만이 > 얻을 수 있는 과실과도 같다. >
> > - 제임스 알렌의 > <분명! 다 잘 될 거야> 中 에서 - >
> dj님 > 작가님 . > 유가쏙여러분,, > >
> > 잊혀진 계절이 가네요 > 우우우우 .~~~ 우우우 .. > 어찌 가는소리도 서럽게 > 이용님을 부르셨을까요 . >
> 마지막날 부슬부슬 비꺼정 ,, > 오늘 대학로로 출두 해야 하는디 > 우산 쓰고 가면 거추장 스럽잖아요 . > 그래도 좋습니다 까짓꺼 맞죠 뭘!~~ >
> 10월에 모든일은 추억 곳간에 저장하고 > 새로운 새달로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 내일을 약속 합시데이 ~~~아셔쪄들 .. > > 브라운아이즈 . 벌써 일년 신청곡으로 > 승질급한 사람 숨넘어가게끔 ~~ 글 올라가고 있네요 ㅎㅎ > 메롱~!!! > 커피들고 있는 여인이 정운이 맞십데이 .푸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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