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까지 내리니 이 또한 좋은 계절이 가는 걸
아쉬워 해서 일까요?
덩그러니 2장 남은 달력 앞에서 초라해지는
아침이네요...
그래도 마음 한쪽엔 희망이라는 두글자를 품고
기꺼이 11월을 맞아야겠지요...
유가속과 쭈~욱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정운님의 애정어린 유가속 사랑과 함께
모든이의 가슴에 추억과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dj님과 모든 식구들게 꾸벅 절을 하고 싶습니다.
유상록의 '행복' 신청해 봅니다...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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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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