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혜언니 .. 앗 !~~ 어제의 복수를 ㅎㅎ 그런데 오늘의 1등은 국물도 읍대요 ~~ 약오르지롱^*^~~~~ 축하를 곱배기로 드려야 겠네요 언니의 언니 생신도 선생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릴께요 . 비내리는 10월의 마지막 ,,~~ 우린 이 마지막 이라는것에 맴이 차암~~~ 약해지죠요 왠지 무드 잡고 싶구요 괜히 울적하고 싶구요 오늘 최소한 서너번은 듣을수 있는 잊혀진 계절은 들어도 들어도 물리지 않는 우리의 마음의 명곡이죠 . 11월 새달에 맞는 두분에 생신을 축하 드리면서 . 훌라랄~~~~ 갑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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