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떠나는 아침.
황덕혜
2008.10.31
조회 44
비까지 오는군요.

작년 10월을 보내고 1년을 기다렸는데,
올 10월은 느끼고 누려볼 겨를없이 황망히 자리를 접는군요.

이용님의 '잊혀진 계절'이 회자 되면서 10월의 마지막 날이 이슈가 된것 같습니다.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좋은 노래의 마력 때문이겠죠.

내일, 11월 1일은 남편과 언니의 생일 입니다.

16살 이라는 어마어마한 나이 차를 전혀 느낄수 없을 만큼 에너지 넘치는 울 언니, 황정혜 여사의 69 번째 생일을 축하 합니다.

언니~~지금처럼만 곁에 머물러 주세요!

글구 왠수덩어리 여보야~~
기다리삼. 미역국 끓이려 내려 갈테니.

선물? 당연 없죠.이~~쁜 내가 선물잉께! ㅋㅋ


(신청곡) 그 대......이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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