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한자시험보느라 이제글올려요.
집 컴이 고장나서요.
어제 저녁 친구 윤희가 `끓여는 못 주니깐` 하며 건네준 고길
가게에 놓고와서 되돌라 가니....
참~~어이가 없더군요.
(키우는 개)찌찌가 봉투을 발로 찣곤 3~4점 남기곤 다 먹어치운거 있죠.ㅠㅠㅠㅠㅠ
쬠어이가 없고 기분이 엉망이 되더군요.
그레서요~~~~저 아직 미역국도 못 먹었떠용,엉 엉엉~~
영재님이 꼭 해주셔야행.
생일축한다고요.
울 낭군도 함께요.같은날 이래용~~
추 가열---할 말이 너무 많아요.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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