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1월 입니다 ~
한완숙
2008.11.01
조회 39
오랫만에 여유를 갖고 사연올립니다~

늦은 나이에 자격증에 욕심을 내어 이론과 실기와

씨름한지 40여일 됩니다.

처음 8시간 강의시간 몸 세포가 마비되는 듯

엄청나게 힘들고 피곤했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가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ㅎㅎ

일주일에 닷새는 꼼짝없이 책상과 친구하고

토요일은 밀린 집안일에 경조사가 왜 이리도 많던지 ㅠㅠ

오늘은 한가롭게 뒹글뒹글 하면서 라디오와 함께

할 수있으니 다가오는 월요일이 두렵지 않겠습니다 ..

벌써 11월..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남은 시간 알차게 귀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흐린 가을날 듣고픈 노래 신청합니다 ^*^

일년을 하루같이- 바비 킴

거리에서 ~ 성시경

애심 ~ 전 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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