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유를 갖고 사연올립니다~
늦은 나이에 자격증에 욕심을 내어 이론과 실기와
씨름한지 40여일 됩니다.
처음 8시간 강의시간 몸 세포가 마비되는 듯
엄청나게 힘들고 피곤했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가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ㅎㅎ
일주일에 닷새는 꼼짝없이 책상과 친구하고
토요일은 밀린 집안일에 경조사가 왜 이리도 많던지 ㅠㅠ
오늘은 한가롭게 뒹글뒹글 하면서 라디오와 함께
할 수있으니 다가오는 월요일이 두렵지 않겠습니다 ..
벌써 11월..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남은 시간 알차게 귀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흐린 가을날 듣고픈 노래 신청합니다 ^*^
일년을 하루같이- 바비 킴
거리에서 ~ 성시경
애심 ~ 전 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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