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제 아내와의 결혼 22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재창
2008.11.01
조회 16
11월 첫날 22년전 가슴 설레이던 때가 바로 엇그제인 같은데, 22년이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변화가 있다면 큰애가 군대에가있고 작은애는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게 있다면 제 아내의 모습과 향기는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 걸까요?
오늘 이 화창한 오후에 사랑하는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즐기기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오현미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노래제목은 나훈아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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