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날 22년전 가슴 설레이던 때가 바로 엇그제인 같은데, 22년이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변화가 있다면 큰애가 군대에가있고 작은애는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게 있다면 제 아내의 모습과 향기는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 걸까요?
오늘 이 화창한 오후에 사랑하는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즐기기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오현미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노래제목은 나훈아의 "사랑"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제 아내와의 결혼 22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재창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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