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동감 입니다요 ..
정성미
2008.11.01
조회 25
딸이 있으면 내맘대로 하고 있지도 못해 ㅋㅋ 난 애덜이 얼굴크다고 피자한판이라고 놀리다가 똥돼지라고 놀리다가 이제 살뺐더니 다른걸로 시비~~ㅋㅋ 정운님도 아마 우리랑 동갑이지 싶은데....난 가게를 해서 애들 친구들이 자주 보니 가능하면 더 이쁘게 ㅋ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잔아 맘만은 젊게 난 정신연령이 19세잔아 울애덜이 인정해준 나이 ㅋㅋ 옹점숙(ngong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옹점숙님 ... > > > > 미튜어라 .어느새 중년의 나이 > > 맘은 청춘 이지만 우리의 외모는 암만 거울앞에서 > > 보고 또 보아도 세월의 흐름속엔 어쩔수가 없나 봅디다 . > > > > 어제 연극 . ;그대를 사랑합니다 "" 를 보면서 > > 그런 생각을 했었요 . > > 역쉬나 ,나의 인생의 희노애락은 > > 나만의 것이지 누가? 안겨주는것은 아니 라구요 .~~ > > > > 늘~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면서 늙어 가게요 ~~ > > 인생 뭐 별거 있남유~~!! 아셔쪄요. > > 아자아자아자 ~~ > > > > > > > 정운님 뵈면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가요속에서 정운님 사연을 자주들어와서 보고있습니다. > 언제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 중년 나이들어감에 희노애락을 느끼며 살지만 힘차게 열심히 즐겁게 신 바람나게 살아갑시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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