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입니다요 ..
손정운
2008.11.01
조회 26

옹점숙님 ... 미튜어라 .어느새 중년의 나이 맘은 청춘 이지만 우리의 외모는 암만 거울앞에서 보고 또 보아도 세월의 흐름속엔 어쩔수가 없나 봅디다 . 어제 연극 . ;그대를 사랑합니다 "" 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요 . 역쉬나 ,나의 인생의 희노애락은 나만의 것이지 누가? 안겨주는것은 아니 라구요 .~~ 늘~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면서 늙어 가게요 ~~ 인생 뭐 별거 있남유~~!! 아셔쪄요. 아자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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