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두 작가님두 유가쏙 식구들도 .. 모두들 꿈나라 가셨나요들 ~ 차암 시간을 보니 12시가 훌쩍 넘었네요 그럼 11월 새달이네요 . 그럼 먼저 인사 드릴께요 새달에는 모두들 행복하세요 라고 ~~ 전 조금전에 집에 왔네요 대학로 가서 연극 그대를 사랑 합니다 보고 바압 먹고 오느랴 .~~ 넘 많이 울고 나니 배가 고프대요 . 정말 오랜만에 감동의 이야기 흠뻑 안고 와서 그리고 감사 드리고쟈 야밤에 잠도 안자고 불도 꺼놓고 누가 보면 야동 보는것처럼 살금살금 자판 두들기네요 ㅎㅎ 폐지줍는 할머니와 우유배달 할아버지의 러브스토리로 눔물을 기어히 빼놓은 감동의 이야기 정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아름답고도 순수 한것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웠던 이야기 였습니다 .. 제가 적극 강추 하오니 이 가을이 가기전에 꼬옥 옆지기 끌고 가서라도 보세요 . 아셔쪄요 .. 들 너무나 감동 먹었는지 아니면 밥을 먹고 쳇했는지 소화제에 매실 두잔 마시고 자네요 . ㅋㅋ(옆지기) 그리고 유가쏙 식구들은 안보이대요 ㅠㅠ 집합 할꺼 그랫나 봅니다.. 10월의 마지막밤 인디 ~~~ 차암 주경언니 자매님들은 인사만 뺘꼼히 하고 ~~갔네요 이상 10월의 마지막밤 끝~ 안녕히들 주무세요 .. 좋은꿈 꾸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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