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2학년 딸아이가 제 결혼사진을 보고는 엄마 이때는 젊고 얼굴도 이쁜것 같은데 지금 엄마모습은 너무 늙은것 같애합니다.
순간 뭐라표현 할 수 없이 마음이 서글퍼졌습니다.
진경아 엄마가 그렇게 많이 늙었어 햇더니 엄마 얼굴에는 주름살도 많고 얼굴이 마른것 같아..
엄마도 다른엄마들 처럼 화장도 하고 이쁘게 하고다녀요 .
엄마하고 아빠는 나이가 동갑인데 아빠는 젊어보이는데 엄마는 아빠보다 휠씬 늙어보인다고 합니다.
딸아이 하는말에 충격아닌 충격을 받앗습니다.
네가 그렇게 늙어보이나 거울을 보았습니다.
거울속에 빛추어진 제 모습은 역씨 늙어보였어요.얼굴에 주름살이 많이 늘어났거든요.
거울을 뒤로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되엇어요.
세월의 흐름속에 인생역씨 흘러가고 주름살 늘어가는것 있는대로 받아드리자.
외모는 나이들어감에 변하겠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이고 난 젊게살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햇습니다.
어느덧 40대중년의 나이 불혹의 나이 이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꿈이있고 열정이 있으니 젊게살고 있는것 아닌가 하고 스스로 자신에게 만족하는 자신이 되자고 말했습니다.
딸아이 하는말에 잠시 서글픈 생각이 들었는데 난 아직도 젊다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하고 나니 행복해졌습니다.
건아들----젊음의미소
꿈의대화
나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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