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번쟤의 울 신랑 홍경선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늦게까지 장사하느라 아침일찍 제대로된 미역국을 한번도 못끓여줬는데 오늘 미역국을 끓였걸랑요 미역국먹고 둘이서 고봉산에 다녀왔어요 단풍이 넘예쁘게 물들었더군요 매일 산에가는데 오늘은 유독더예쁘게 보이더군요 왜일까요 잘아시겠죠
신청곡은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래야
소리새 그대그리고나
5시 30분쯤 들려주시면 감솨하겠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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