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식구덜 여러분 .. 좋은아침 입니다 ~~~~요 휴일들은 자알 들 보내셨남유.. 지두 미튜지라 . 그런데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한바탕 전쟁을 치렸네요 날씨가 꾸물꺼려서 .아적 새벽인줄 알았구먼유 .. 부랴부랴 아들부터 깨워서 씻게 하고요 지각하면 벌금이 700원 이거든요 . ㅎㅎ 딸은 오늘 2박3일 테마 여행 떠나는데 . 휴~~ 다행이 어제 짐을 다 챙겨놓고 자서 아침에 주먹밥만 부리나케 했네요 . 유치원 부터 소풍이나 견학이나 하두 다녀서 김밥들에게 질렸나?? 이제 주먹밥이나 싸달고 하네요 . 저두 푸욱 쉬라고 말만 했지 듬성 듬성 나가서 약짓고 하니 ,걱정 마세요 . 유가속 언니가 :: 걱정이 됐나 ;;봅디다 너 백수 됐는데 어쩔래 . 하하하 . 역시나 걱정해 주는 유가쏙 땜시 든든 했습니다요 dj님두 작가님두 걱정했지유 . ㅋㅋ 굶기야 하겠습니까? 약재창고에 약 대신에 쌓인는게 감 .고구마 .배 .복분자 .쌀 .~~~ 가을추수한게 울 창고로 쌓이네요 .배곪진 않겠습디다 .. ㅎㅎ 월요일 모두들 힘차게 출발 ~~~~~~ 합시데이 아셔쩌들 . 신청곡 . 임재범의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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