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언니는 소리새에 명곡,
[그대 그리고 나]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그들에 첫번째인 콘서트에서,
감미로운 그 노래를 들으면서,
무한 대로 행복하고 싶어요.
나는 오늘 부터 건강을 위하여,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그 효과가 좋아,
몸매도 이뻐지고,
나머지 생을,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이 들에 노래를 들으면,
큰 힘이 생긴 답니다.
<소리새>
그대 그리고나
호숫가에서
바다로 가자
세월
[소리새]콘서트 가고 파요.
민성옥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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