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11월이 되었어요.사탕부케 만들었어요
임병은
2008.11.02
조회 59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 영재님이 계셔서 좋은음악과 같이 할 수 있어서 4시 가 기다려 진답니다.
몇 번 편지 보냈는데 한 번도 소개되지 않았어요. 매일 듣는데 ...
오늘은 같이 근무하는 윤경씨 결혼식이었어요. 근무를 하느라 결혼식장에 못 갔지만 진심으로 많이 많이 축하해 주었어요. 조화로 예쁘게 장미를 접어서 사탕부케를 만들어서 선물로 주었답니다. 신혼여행에 가서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서 신혼의 설계도 하라고.....
중학교 다닐때 장미 접는 법을 배웠답니다. 주위에서 결혼을 하거나 축하 해 줄 일이 있을때 장미 롤테이프를 가지고 하나하나 총 천연색으로
예쁘게 접어서 테이프로 감고, 또 사탕을 말아가지고 장미와 같이 장식을 하고 예쁜 레이스 캡을 사용해서 사탕부케를 만든답니다. 제가 해 놓고 제가 칭찬하곤 한답니다.
재료가 있어서 만들었는데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갔다고 얘기 하고 싶어요.마음의 선물을 할 수 있어서 마음 흐뭇했답니다.
영재님 ! 좋은음악과 편안한 방송 언제나 들려주세요. 저는 46세의 세 아이들의 엄마 랍니다.자전거를 타고 다니지요.가요속으로 를 들으면서 저녁준비를 하지요. 저는 병원의 주방에서 일을 한답니다.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모닥불과 신형원의 개똥벌레
자전거탄 풍경의 너에게난 나에게 넌
저는 임병은 입니다.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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