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줌마들의 친정 오빠 영재님~^^
제가 유.가.속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평일 5시35분~6시
까지랍니다.
안산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제가 저녁 우리 사랑이들을
집으로 귀가 시키는 차량 안에서 지요!
우리 사랑이 들에게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접하는거...괜찮죠?^^
지난 목요일 평가 인증을 모두의 수고로 감사히 마치고, 이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늦었지만, 끝추리 가을을 느껴 보려구요~
작년 남편이 국토종단을 마치고 돌아 오는 임진각에서 문자
드렸는데, 소개되어 행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짬나는 만큼 듣는 아쉬움이 있지만, 누구 보다도 열렬 팬^^이지요~
우리들의 외로움과 기꺼이 함께 해 주시는 유.가.속이 있어
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신청곡: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새 '
민해경 '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
박종호 ' 당신만은 못해요 ' 중~~~
( 신청곡은 월욜 5시35분~ 6시 사이예요~ 죄송해요^^ )
임진각 문자 그 이후~~~^^
강원캔디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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