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시간여 앉아서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점심시간 이후여서 인지..졸립고, 몸이 뒤틀리고...
머리는 휘발성이라 좀 전에 들은 내용 기억하기 힘들고..
겨우 하루 4시간의 교육도 받기 힘들어 뒤척이다니...
학교에서 7시간 8시간씩 공부하고...또 학원에서
몇시간씩 똑 같은 자세로 공부하고 있을 아이들 생각이 갑자기
나더군요..
엄마로써 반성해보네요..
피곤해 하는 중,고생 두 녀석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오늘 저녁엔...
고생했다..힘들지?...엄마가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샹혀~~~
머리를 차갑게 식혀주는 요즘의 날씨...좋으네요...
dj님,작가님,pd님..오늘도 행복하세요~~
신청곡:김민기(가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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