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야기 ..
손정운
2008.11.05
조회 35

나뭇가지에 남아있는 나뭇잎들이 바람에 애처롭게 흔들거리고 기다란 구름이 투명한 창공에 떠있는 모습이 가슴이 왠지 허전함으로 ..싸~~~아한 계절 11월 입니다 차가움을 머금은 바람에 내 몸을 맡겨 봅니다 머릿속이 확~~깨이는 느낌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이제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매일매일에 미련을 갖습니다 .. 단 하루 일분 일초 허비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 11월 달력을 보니 공휴일도 기념일도 없었 가장 더디게 보이는 11월 그래서 인지 모두들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줄 어딘가를 꿈꾸는지도 모릅니다 고향도 생각날꺼고 . 추억이 어린곳도 생각이 날꺼고 . 마음이 아마도 허해서 그럴껌니다 .. 아직 정하지 못하시는 유가쏙 여러분은 이곳으로 오세요 .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곳 그리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주는곳이 이곳 유영재 가요속으로 입니다 .~~ 세상사는일 사뭇 쉽지 않습니다 늘~~맥히고 막히고 몸뚱이 건사 하는일도 그렇고 마음가누기도 힘이 드는 이현실에 . 서로가 친구가 되어서 힘이 돼어줌이 어떠세요 .. dj님도 힘내시구요 작가님은 워디 아프시나?? 아적 선곡표가 아프면 안돼요 맘이 아프고 맴이 아픈것 같이 서러운것 없더라구요 , 유가쏙 여러분들도 . 아자아자아자 .. 입니다 . 오늘 하루 모두다 박장대소로 웃어 봅시다요 . 아셔쪄요~~~ (샹홰효) 신청곡 .편지 (어니언스) 잊을께 (윤도현) 그림자 (서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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