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저는 집안 여기 저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벽지를 그리고 있답니다...
두~두~두 궁금하시죠...ㅎㅎㅎ
제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벽을 장식하고 있거든요..^^*
저희집이 복층이라 이층에는 엽서에 그려진 그림을 그리고 있구요
바로 컴퓨터 위에는 아이들 동화책을 보고.....
사과 나무도 그리고 토끼도 그리고...
그냥 동화책 한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변에 반응들이 토끼눈이에요....^^*
친구 멀리서 보더니 벽지 이쁘다...ㅋㅋ
제가 그렸다고 했더니....오~~우 우~~와..ㅎㅎ
제자랑 너무 많이 했죠....^^*
제가 그려놓고도....혼자 탄성을 지르고....
잠을 설치고....ㅋㅋㅋ
나무가 살아 있는 느낌이래요...ㅎㅎㅎ
혼자 새벽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기냥~~행복합니다
아무생각 나지않고 푹~~빠져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꽤나 힘들더라구요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런데도 너무 쪼아요..^^*
오늘은 쪼끔만 보여 드리고
다음에 이쁘게 그려서 보여드릴께요...
신청곡......
정희정...김욱..내가 좋아하는 화가는
나훈아..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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