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63번째 생신을 유가속 가족과 함께 하고파요 ^^
공은영
2008.11.04
조회 12

안녕하세요?
레인보우로 일하면서 CBS를 듣기만 하다가
오늘 저희 엄마의 생신을
유가속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아침에 미역국이랑 바 해드리려고
어제 저녁에 집에 갔는데,
엄마가 차려주신 밥을 얻어먹고
설겆이만 해드리고 왔답니다. ^^;;

제일 먼저 생일 축하해주는 사람에게
만원을 주시는 깜찍한 이벤트를
만들어내시는 센스쟁이 우리 엄마
항상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시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엄마!


박종호의 당신만은 못해요....노래 정말 좋은데,
어젠가 들은것 같아..오늘은 힘들겠지만,
다음에라도 꼭 들려주세요 ^^

항상 귀 쫑긋하고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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