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박선자
2008.11.04
조회 24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신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가게 장사가 잘 안된다며 매일 힘들어 하네요..
날이 갈수록 말수도 적어지고 크게 웃는 모습을 본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게에서 매일 라디오 틀어놓고 있으니 힘나는 노래라도 틀어주고 싶네요. 신청곡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화이팅 대디의 '화이팅대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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