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론 제법 날씨가 쌀쌀한게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이좋은 계절에 태어난 내아내의 46번째생일을 축하합니다.
때론 연인같이, 때론 친구같이 항상 내옆에서
나의 부족한 것 을 채워주며 그림자 처럼 내조만 해온
그녀에게 나의 사랑 듬뿍 담아서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 항상 감사하며,사랑해~~ 인숙씨. *^^* "
신청곡: 당신만은 못해요. 가수: 박종호.
유영재님 좋은음악 틀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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