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지난 31일 들려 주신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특히 울언니 황정혜 여사는 너무 좋아서 괴성을 질렀구요.
마음은 저보다 더 젊은 언니의 잊지 못 할 생일 선물이 된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저는 극심하게 딸 애 눈치를 봤음에도 불구 하고 남편과 즐거운 산행도 하고 뜻깊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가을 가뭄이 극심 하다죠?
그래서 목요일 전국적인 비 예보가 반갑게 느껴집니다.
수능이 가까워 오는 징조 인가요?
비 온 뒤엔 제법 쌀쌀 할것 같은 예감이..
며칠동안 입가에 맴도는 노래가 있습니다
여건 닿을때 들려 주세요^^
안 개 비.....세모와 네모(?)
이 비가 그치면....도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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