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연락이 안되더니 저리 좋은곳을 혼자갔다왔단말이지?
회사도 안가고? 너 그러다 짤리는 수가 있단다.
난 아직도 안아픈데가 없는데 넌 역쉬 건강체질인듯.
다음엔 나도 델구가라.
정말 야콘이 그리 좋다며?
나도 살빼고싶다.
그리고 납골당은 잘다녀왔어?
올 한해는 너에게 참으로 많은사람을 잃는듯하구나
그래도
힘내서 살자
좋은거 많이 먹어가면서 말야?
다행이다 그래도 금새 툭툭 털어내는 너이기에 말이다.
사랑해~~~
그리고 힘내~~~
친구를 위해 신청합니다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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