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신포동이 고향이면서
50년을 인천을 지키며 사는 주부입니다.
오늘 초대 손님이신 <소리새>님...
남편의 동창이시며
반창회를 함께 하시니
특별히 남다르지 않게 다가옵니다.
직접 뵈온 기억은 없지만
가끔 남편에게 소식 접하고
오늘 유영재님의 코너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움이 더합니다.
오늘도 대표곡인 <그대 그리고 나>를 듣고 싶지만
5집에 수록 되었던 <계절의 길목에서>를 신청합니다.
겨울의 길목으로 넘어가는 이 계절에 어울릴듯.
물론 초대권도 부탁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어 좋은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P,S ....실수요^^
남편의 친구분은 <김광석>씨랍니다^^
남편의 전화받고 아들아이와 쓴웃음 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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