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ㅠㅠ
정성미
2008.11.05
조회 68
제가 욕심이 많은탓에
지는 걸 못참아요
평소엔 착하디 착한척~~
화났거나 억울한일이 생기면
내안에서 꿈틀대던 나쁜맘이
확~~쳐들고 올라옵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친구에게
복수의 칼을 ㅠㅠ
그러고나면 속이 편할줄 알았어요
이렇게 아플줄 몰랐어요
걍 미워만 할것을~~
메말랐을것 같은 눈물이 펑펑
밤새도록 울었었나
지금까지도 눈이 퉁퉁부어서리~~
이승철 열을세어보아요
서영은 내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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