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로벨도
2008.11.05
조회 18
안녕하세요
오늘 11월5일 아내 전경숙의
46번째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물질적으로는 풍족하게 해주지 못하지만
2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아니 지금 더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 일하면서 이방송 듣고 있는 경숙에게
노래선물로 해바라기의 내마음에 보석상자 보내고 싶어요
새벽 4시에 퇴근하기 때문에 생일 축하도
못해주고 함께 옆에 있어주지 못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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