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와 선생님과 전화로 소식을 알리게된날입니다
시골초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셨는데 몇년간 그렇게 찾으려애써도안되고 2년전에 스승의날 이프로에 선생님 뵙고싶다문자도 보내썼는데 안된는데 선생님께서 고등학교졸업후에도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어제밤 하나남은 그편지를 읽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지날줄 몰랐어요 성공해서 잘난제자가되어서 뵙고싶어 소식을 못드린결과가 20년을 지나게했어요 선생님께서 저와친구들를 기억해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했어요 어제밤 선생님께서 문자를 보내주셨더라고요 너무도 기뻤어요 그러면서 죄송했죠 그렇게 찾던 선생님을 아직 뵙지도 못하고있어요 어린시절 그어린아이가 아니 40대가된 엄마의모습을 예쁘게 보이고싶어서이겠죠 저 살빼고 이쁘게 뵙고싶다고 그런데 그렇게 되기가싶지않네요 올해가 지나가기전에 찾아뵐께요 아직 선생님께서는 수업중이시겠네요 올해 환갑이셨는데 찾아뵙질못해서 예전에 선생님을 어른으로 알고있었는데 지금은 저도 40대이니 실감이안나요 그때 선생님께서 저보다도 어리신때였는데 웃음이나네요 선생님께는 노래도 몰라요 하지만 사진이 취미셨어요선생님 성함이 구형모 선생님이세요 건강시고요 행복하세요 노래는 좋은 곳으로 들려주세요 제가 직장에서 쉬는시간이 4시30분에서 5 시 까지인데 그때들려주실수있으신가요 그럼 선생님께도 전화드려 같이 듣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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