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을 알만도 한데, 기억을 더듬어도 기억이 나질않는겁니다.
목소리는 김기덕님과 비슷하고, 그렇다면 외모는?^^
그래서 로긴을 해봤어요..교복을 입고 웃고있는 모습은 약간 조영남님과 비슷^^:
음악 너무 잘 듣고있어요.. 많이 기다려지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오려구해요. 좋은곳은 아니지만 함께할수있다는게 세삼 행복합니다. 아들노릇하는거 같기도하구요.. 앞으로 더 잘해야죠. 스트레스없는 방송, 추억에 잠기게하는 방송 항상 감사드리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섬마을선생"(이런것도되요?^^) 신청할께요. 아버지께 연락해야겠어요. 귀는 어두우시지만 볼륨을 크게 하면 들으시겠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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