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 중 한 분 손정희님.
생일을 남 먼저 축하해 드리고파 이 글을 씁니다.
정희님~~~~
생일을 무쟈게, 추카 드립니다~~~~~~~~~^^
때가 때 인지라 내일 국수 한사발 대접 하진 못해도
수능 끝내고 수지로 건너 갈테니 귓밥 만지고 있어보셈^*^
같은 나이에, 결혼도 같은 해에, 낭군님들 직업도 동일하고, 큰애들 나이까지 동갑이니...ㅎㅎ
일부러 짜 맞추려 해도 어렵겠구만...그죠?
많은 분 들께 축하 인사 받으며 즐겁게 보내세요^^
올 겨울 가기전, 인물에 뿅 갔다는 김쌤 얼굴도 마주 할 수 있을런지...
글 마다 자랑을 하셔서리 쪕.
근데 우짜꼬?
우린 산도적 처럼 생겼는뎅. ㅋㅋㅋ
혹 만남 이뤄지는 날, 청심환 필히 드시고 오삼^^
올 일년 뒤돌아 보니
솎아지고 내처진 사람들의 변덕스런 회오리 속에서도 늘 같은 모습으로 제 곁에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의 마음 그릇이 따로 따로 임을 느낀 소중한 기회였지요.
세상의 눈으로 평가 하지 않고 깊은 진심을 나누는 사이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님의 생일
축하 드립니다^^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도......한동준
*사랑 하는 그대에게.....유심초
내일, 손정희님 생일을 축하하며^^
황덕혜
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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