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는 말에 온도가 있습니다.
말은, 우리의 입을 통해서 전달되지만
그 뿌리는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러나 차가운 말 한마디는
그대로 굳어버리게 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이 사랑으로 가득 차
불타는 마음의 난로에서 나오는 뜨거운 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함이 사라진 말이 나올 때는 차라리
침묵을 선택할 수 있기를..
- 최일도의 (행복편지)중에서-
서영은 --- "완소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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