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바람에 보도위에 낚옆은 추억처럼 흩어지고
우린 가을을 보낼 준비도 못 했는데....
벌써 겨울의 문턱이라니 ....
얼마전 팔을다쳐 수술 하고 우울해 있는 아내가
좋아하는 광화문연가 신청합니다..
오늘이 입동이래요
안광근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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