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가을하늘을 보며~
옹달샘
2008.11.07
조회 42
시를 읊고 싶어져요~
내게 그대가 있는만큼 그대에게도 내가 있었으면~하는 시.....~.~..

푸른하늘
사랑해요
당신과 나


사랑하는 님들 모두 멋진가을 만들고 계시죠~ ~ ~

꼬르륵,압,배고픈줄 모르고~.~ 이만 휘리릭~ ~ ~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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