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촌언니의 쾌유를 빌며
정현숙
2008.11.07
조회 23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육촌언니가 후두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받고 저까지 충격스러웠습니다.

평생 고생만 한 언니였는데, 왜 이리 모진 병까지 덮쳤는지 얼른 치료해서 완쾌하기를 빌어봅니다.

점점 환경이 오염되면서 암환자도 증가하는 것같아요.우리 모두 심신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다 함께 노력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군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최성수-동행
최백호-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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