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생일 축하하고 싶습니다
장영재
2008.11.07
조회 16
어릴 땐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던 오빠인데...오빠의 4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지난 몇년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잘 참고 견뎌내고 있는 오빠와 올케언니,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가족이라는 든든한 빽(?)이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막내동생이

- 신청곡 : 넌 할 수 있어(강산에), 내가 만일(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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