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이루~~언니
정성미
2008.11.10
조회 29
언니 주말은 잘보낸겨 오늘 기일이라며
바쁜 가운데도 유가쏙을 함께하겠지 ㅋㅋ
나 가게 계약했어
12월 1일부터 시작이야
주방언니 구하고 새벽에 도와줄
언니 구하고 맘만 바쁘네
또하나의 가게를 얻어야 해서
그주변을 열씸히 쫓아 다녔는데
아마두 낼쯤은 다 해결될듯....
담주 부터는 알바하며 일도 배워볼까해
그럼 내얼굴 보기힘들텐데 우짜지
10시에 가게문 닫을꺼니까
내가 언니네 샾으로 달려갈까 ㅋㅋ
김윤혜(summer26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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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장밑으로 밤새~~~
> 수북히 쌓여진 은행잎들~!
> 감상적으로 들여다보기보다는 짜증이
> 앞서는건~ 감성이 메말라간다는 뜻 일까요~?
>
> 작년까지만 해도 않그랬던것 같은데....
> 말라 있던것 보다 축축해져있는 은행잎은 더 ~
> 쓸어담기가 불편하거든요..
>
> 일하는게 게을러지고 짜증이 나는걸 보면
> 나이가 들어감이 분명한가봅니다.
>
> 입으로는 아니야라고 외치고 항거해보아도
> 힘에 부치는건 속일수가 없죠~~!
>
> 춥다고 ...며칠을 웅크리고 있었더니..
> 더~나태해진것 같네요. 훌 훌 털고 새출발하는의미에서..
> 아자! 아자! 한번 외치고 월요일에 멋진 출발 시작해보렵니다.
>
> 영재님의 구수한 이야기와 선곡이 일상의 에너지인거 아시죠~?
>
> ** 박 학기 -- 비타민 **
>
> ** 김 민우 -- 휴식 같은 친구 **
>
> ** 하이디 -- 진이 **
>
> ** 진 시몬 -- 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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