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밑으로 밤새~~~
수북히 쌓여진 은행잎들~!
감상적으로 들여다보기보다는 짜증이
앞서는건~ 감성이 메말라간다는 뜻 일까요~?
작년까지만 해도 않그랬던것 같은데....
말라 있던것 보다 축축해져있는 은행잎은 더 ~
쓸어담기가 불편하거든요..
일하는게 게을러지고 짜증이 나는걸 보면
나이가 들어감이 분명한가봅니다.
입으로는 아니야라고 외치고 항거해보아도
힘에 부치는건 속일수가 없죠~~!
춥다고 ...며칠을 웅크리고 있었더니..
더~나태해진것 같네요. 훌 훌 털고 새출발하는의미에서..
아자! 아자! 한번 외치고 월요일에 멋진 출발 시작해보렵니다.
영재님의 구수한 이야기와 선곡이 일상의 에너지인거 아시죠~?
** 박 학기 -- 비타민 **
** 김 민우 -- 휴식 같은 친구 **
** 하이디 -- 진이 **
** 진 시몬 -- 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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