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월요일 아침 입니다요 , 우리의 마음을 전검하며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는일 마다 모든것들이 활짝 ~~~~열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오늘부터 기말고사 보는 아들도 중학교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무리 잘 햇슴 좋겠구 불과 며칠 안남은 수능 수험생들도 끝까지 유종의 미 거두었슴 바램이고 마음이 감기 앓고 계시는분들도 훌훌 털어내고 밝은 음성으로 인사 했슴 바램입니다 ,, 주말에 마음이 꿀꿀해서 바람쐬려 다녀왔습니다 파주쪽으로 가는데 바람쏴려 간다고 명분은 세웠지만 얼마나 추운지 , 얼어 죽는지 알았네요 . 음악도 들려주는 멋진곳 이었는데 너무나 추워서 도저히 바람은 못 쐬고 . 따뜻한 보일러 빵빵한 방갈로에서 밥을 먹었네요 , 마음은 차가운 바람 쐬고 정신을 화~~~악 차리고 싶었는데 몸은 덜덜덜 오돌돌 떨면서 구석진곳만 찾으니 .. ㅠㅠ 하지만 밤하늘에 별을 쳐다 보면서 한가지 알았습니다 . 저 수많은 별들중에서 내별이랑 함께 밥먹고 차마시고 했던 별들은 겸손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리라 , 라고 ,, 이바디에 끝없는이야기를 듣고 오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우리에게 끝 없는 이야기란 ?? 뭘까요 . 궁금하시죠 ,, 모두들 퐈이팅 입니다 라고 신청곡 ,고한우 ,네가보고파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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