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신청자
엄인순
2008.11.08
조회 28
항상 근무 끝나고 돌아오는 차 속에서 즐겨 듣는 cbs93.9 고정 애청자입니다. 타 방송이 나오면 어김없이 체널을 돌려서 듣고 있는 왕 팬입니다.집에 도착해서 줄곧 행복한 동행까지 쭉 ~ 내 나이 어느새 50마저도 뒤로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더이상 40대와는 거리가 먼 나이로 접어들어 슬퍼지려는 때입니다.
가는 세월 앞에서 속수무책이지만 흘러간 노래를 들으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50평생에 처음으로 신청곡을 올려 봅니다.
싱가폴에어라인 승무원인 큰딸과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가있는 쌍둥이 두 딸과 남아 있는 우리 가족 모두 항상 건강 하기를 기원하면서 평소에 즐겨듣던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신청합니다.일요일(11월9일)에만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