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 큰 아들이 수능을 보는 날입니다.
3년동안 준비한 시험이라 긴장이 많이 되리라...
하지만 지금까지 쌓은 실력만 발휘되면 원하는 대학은 갈 듯한데...
조종사가 꿈이라 항공운항학과를 지망하고 있답니다.
그 동안 아들녀석 뒤치닫거리 하느라 애쓴 엄마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아들이 열렬히 좋아하는 가수가 있습니다.
화보로 온 방을 도배해 놨죠...
소녀시대...
수영이를 좋아한대나요...
소년시대의 음악이 머든지 좋겠습니다.
여건 되시면 오늘(11월12일.16시-17시)좀 부탁드립니다.
정곤아 그 동안 고생많았다.
긴장하지 말고 평상심 잃지 말고 실력발휘하길 바란다.
아빠는 항상 니 편이다.
내일(11월12일)은 우리 큰 아들이 수능을..정곤아 그 동안 고생많았다.
이헌석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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