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고3 딸보다 제 마음이 더 불안하고 초조해요
100일 저녁금식 기간인데 날짜가 다가오니 기도보단 염려가 앞서네요. 딸아인 엄마가 금식해서 살이 빠진것 만큼 성적이 내려간다고
금식하지 말고 식사 하라고 건강 걱정을 해 준 딸아이.........
정말 코앞에 다가왔어요..
수능대박나게 화이팅 해 주세요..........
신청곡
진시몬 둠바둠바
유승준 어제 오늘 그리고 (딸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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