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쯤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듣고 계실것 같습니다.
부천 상동에 살고 계신 오빠 내외분 결혼 24 주년, 안양에서 동생이 축하드려요!
지금은 모든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참고 견디다 보면 다시 좋은 날이 올것이라 믿어요.
오빠! 언니! 힘내세요.
국화 한아름 사들고 가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대신하네요.
마음이라도 받아 주세요.
오빠!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외롭다고 생각하지말아요.
늘 오빠와 함께 동행하고 있는것 알지요?
오늘 두분 축하드려요!오래 행복하세요!
신청곡; 동행(최성수)
꼭 부탁드립니다.
같이 축하 해 주세요!
허인혜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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