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오늘은 아들 중학교 마지막 시험 기말고사 시험 감독 갑니다 . 언제부턴지 울 학부모님들이 학생들 시험감독을 맡게 되었습니다 .. 당자사들 아들 반에는 못들어가고 다른반 시험감독관으로 들어가는데 . 엄마들 우스개로 그럽니다 . 뭘 알아야 알켜주지 .. ㅎㅎ 그런데 참말로 애가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지를 받자 마자 이름석자 달랑 써놓고 자는 학생도 있는데 머리를 쥐어박고 싶은 심정 꽉누르고 있으려니 애가 탑니다 .. 한문제라도 풀 생각은 않고 ㅠㅠ 우리 아들 같음 죽었네요 .. ㅎㅎ 계절탓인지 요즘 차암 많은 생각을 하고 삽니다 .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 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수 있고 나로인해 행복 했으면 차~~암 좋겠다 . 우리 모두는 다아 소중하기 때문에 참으로 소중하기에 ... 쌀쌀한 늦가을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 저도 주말에 바람을 쐬었더니만 . 금방 기침감기가 와서 콜록콜록 하느랴 . 잠을 못잤네요 . 시험 감독 하다가 졸면 클나는데 .. 오늘도 모두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 봅시다요 . 신청곡 . 이문셉님의 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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