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차봉숙
2008.11.12
조회 28
지난 주일날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엔 몇명이서 얼굴보자 했었는데
모이고보니 21명이 모였더군요
오십이 넘어서 만나는 친구들....
그러나 모습은 늙었지만 마음은 어릴적에 그모습들이었답니다
한친구와 얘기를 나누던중
라디오 얘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친구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항상
듣고 있다 하더라구요
우리 시대에 딱 맞는 방송이래요
으악~~~얼마나 반갑고 좋던지^^;;;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같은 방송 노래를 공유하고 있다 생각하니 많이많이
행복했었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듣고 있을 정 태균 친구와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남 화용...홀로 가는길

꼭 들려 주세요 부탁합니다
그럼 행복한날 되시고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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