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엔 몇명이서 얼굴보자 했었는데
모이고보니 21명이 모였더군요
오십이 넘어서 만나는 친구들....
그러나 모습은 늙었지만 마음은 어릴적에 그모습들이었답니다
한친구와 얘기를 나누던중
라디오 얘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친구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항상
듣고 있다 하더라구요
우리 시대에 딱 맞는 방송이래요
으악~~~얼마나 반갑고 좋던지^^;;;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같은 방송 노래를 공유하고 있다 생각하니 많이많이
행복했었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듣고 있을 정 태균 친구와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남 화용...홀로 가는길
꼭 들려 주세요 부탁합니다
그럼 행복한날 되시고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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