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기미송
2008.11.12
조회 31
울 엄마 생신 축하해주세요 12년동안 애둘과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못난이 맏딸을 짐으로 여기시지않고 항상 옆에서 염려와 기도.사랑으로
저희 세식구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울엄마의 73세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고척동에 이 원 경 여사 울엄마... 못난딸 열심히살게요.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로 시작하는 노래 있죠. 저희 엄마가 좋아
하시는데 꼭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