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가 46세인데요 7,80년대 노래를 즐겨들어요. 근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예쁜것도 세월에 장사없다는데 노래는 그렇지 않아요. 가수의 외모는 변해가도 노래하는 목소리는 그대로인거 같아요.
모처럼 T.V출연한 그시절의 가수를 보면 참 많이 늙었네 하지만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젊었을때의 그목소리 그대로이니까요..그래서 가수란 멋진 직업같아요...요즘들어 부쩍 그시절생각들이 자꾸나는 걸보면 이제 나이먹는걸 실감하나봐요.. 20년전 그이와 한창 연애중일때 그이와 말다툼한후에 듣게되어 좋아하게된 노래가 있어요. 혜은이씨의 "독백"..오늘 그 노래가 듣고 싶네요..노래를 들으며 그 시절로 돌아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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