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촉촉 하게 내리고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조금은
우울 합니다, 실은 좀전에 딸의 얼굴을 잠깐 보고왔거든요,
딸은 직장때문에 광주에 가 있는데 서울 본사에 일이 있어
잠깐 왔다는소식을 듣고 달려갔습니다,
집에는 올 시간이 없다고 하기에 보고픈 마음 안고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 한 10분간이나 보았나 아쉬움의 발길을
돌려야 했지요 떨어져 지낸지 벌써 오래 이젠 가족이 모두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내딸 건강만 하거라,,,
영재님 이마음 달래려 노래한곡 신청해요,
박상민의 ,,,사랑하니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