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11월
최용순
2008.11.17
조회 22

안녕하세요!
토요일은 영재오라버니의 목소리가 가라앉아서 어디 아프신가 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스산한 11월을 음악과 함께 행복을 느끼려 합니다.
사랑이 있으면 부와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하네요!
까치와엄지 노래 신청합니다.
"내사랑아 내눈물아"
"모래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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