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
최미정
2008.11.18
조회 23
어쩜 이렇게 오늘도 푸욱 ~ 빠져버리게 하는지요.?
어디로 빠지긴요.^^
이젠 아쉬움속에 뒷모습을 보이려 하는 늦가을 속으로 풍덩~
저 멀리에 있는 줄만 알았던 초겨울이 조금씩 얼굴을 살짝 살짝
비추면서 다가오는...
초겨울의 낭만 속으로 또 풍덩~~!
이렇게 마구 빠져버려도..걱정 안해도 되겠죠?
다시 일상속으로 나가는 길은 알려주실거죠? ㅎㅎ

최백호님, 보고싶은 얼굴,
유익종님, 상처 듣다가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버린..
청취자 미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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