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은 토끼띠 띠동갑 큰언니(박영자)의 58번째 생일입니다
어린시절 바쁜 엄마를 대신해
저의 뒤바라지를 다 해준
고마운 언니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한번 하지못했네요
어린나이에 하고 싶은 것도 많았을텐데
7남매의 맏이라는 이유로 모든것을 양보하고
이해하던 언니가 이제는 조금씩
그동안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는걸 보고
용기내어 글 남깁니다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요
그리고 이제부터 막둥이가 잘할께"
노사연의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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